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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 전세계 리튬이온 배터리 금속 공급망 장악”

  • 영국 시장조사기관 벤치마크 미네랄(Benchmark Mineral Intelligence)은 “중국이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다”며 “작년 한해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망 시장에서 중국의 비중이 높았다”고 설명.
  • 2029년까지 전세계적으로 136개의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이 건설 예정인데, 이 중 101개가 중국에서 건설됨.
  • 중국이 배터리 금속의 주요 생산국이라는 인식과 달리, 실제로는 세계 배터리 원자재 공급량 중 중국산 배터리 원자재의 비중은 23%에 불과 하지만 배터리 원자재의 화학품 생산 부문에선 중국의 비중이 80%에 달함. 이는 중국이 탄산리튬, 수산화리튬, 황산코발트, 구형흑연 정제 등에 상당히 투자하고 있기 때문.
  • 세계 리튬이온 배터리 양극과 음극 생산 부문에서 중국이 66%를 차지하고 있으며, 배터리셀 생산에서 중국의 비중은 73%에 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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