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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리튬배터리 산업 투자액 1,850억위안에 달해

In Brief : 중국 배터리 산업 관련 업체 12개사 대규모 투자 단행

국제에너지망(国际能源网)에 따르면, 올해 중국 배터리 산업 관련 투자액이 1,850억위안(약 31조7,811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CATL, 궈쉬안(国轩高科) 등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CATL은 올해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능력 확대에 37억달러(약 4조5,073억원)를 투자한다.  궈쉬안(国轩高科)은 광시(广西)성 류저우(柳州)시 류둥(柳东) 신개발 지구에 연산 10GWh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

실제로 CATL, BYD, 인비전AESC,궈쉬안(国轩高科) ,리선(力神电池) 등 5개사의 배터리 증설 규모가 연산 242GWh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재부문을 보면 CXTC(厦门钨业)는 연산 4만t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 산업기지 건설을 추진 중이다. CXTC의 연산 4만t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 기지는 ‘조립식+EPC 도급’ 방식을 채택, 자동화된 통제 기술을 지니고 밀폐된 소재 작업이 가능하다.

더팡나미(德方纳米)는 지난 1월 윈난(云南)성 취징(曲靖)시에 연산 2만t 리튬인산철 소재 1차 공장을 가동했다. 더팡나미는 10억위안(약 1,727억원)을 투자해 취징 공장의 리튬인산철 소재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오스테크(道氏技术)는 17억2,000만위안(약 2,97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해 ▲연산 3만t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및 전구체 공장 ▲연산 100t 고전도성 그래핀 및 연산 150t 탄소나노튜브 공장 ▲연산 5,000t 코발트 중간품 및 연산 1만t 음극동 공장 등 3개 프로젝트에 투자할 예정이다..

중국 소재업체 언제(恩捷股份)는 주식 2억4,200만주를 비공개 발행해 50억위안(약 8,84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 배터리 분리막 1차 공장 건설과 산소재 산업기지 2차 건설등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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