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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기차 시장서 배터리 가격 낮추기 위한 경쟁 치열해

  • 현재 전기차 생산비용이 동급의 중소형 내연기관차보다 1만2,000달러(약 1,477만원) 더 높기 때문에  배터리 시스템의 생산비용은 현재보다 35~40% 가량 떨어져야 함.
  • 소비자가 용인 가능한 가격으로 전기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배터리 시스템의 가격이 Wh당 0.6~0.7위안(약 103~120원)까지 인하돼야 함.
  • 테슬라, GM, CATL, BYD 등 완성차 및 배터리 업체가 전기차 배터리 가격을 낮추기 위해 경쟁.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Elon Musk) CEO는 “로드러너(Roadrunner)라는 배터리 프로젝트를 추진, 전기차의 배터리 원가를 kWh당 100달러(약 12만원)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전언.

GM은 올 3월 전기차 전략을 발표하면서, ‘얼티엄 배터리(Ultium battery)’를 공개. GM은 LG화학과 얼티엄 배터리셀을 공동 연구개발하며, 향후 전기차 배터리 원가를 kWh당 100달러 이하로 낮출 계획.

싱예증권(兴业证券)은 “CATL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비용이 2015년 Wh당 1.33위안(약 229원)에서 2019년 Wh당 0.67위안(약 115원)까지 떨어졌다”고 예상. CATL은 모듈을 제거해 부품 수를 줄인 CTP(Cell To Pack) 배터리팩을 개발, 기존 배터리팩보다 생산비용을 줄이면서도 생산효율을 50% 제고함. BYD는 신형 리튬인산철 배터리 ‘다오폔전지(刀片电池)’를 출시. 다오폔전지의 생산비용이 기존 리튬인산철 배터리보다 30% 가량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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