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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터리 1,2위 업체인 CATL과 BYD, 배터리 안전성 놓고 신경전

  • 중국 배터리 시장의 1,2위 업체인 CATL과 BYD간에 배터리 안전성을 놓고 신경전이 한창.
  • 최근 BYD는 “다오폔전지와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삼원계 배터리, 리튬인산철 배터리 등과 안전 성능을 비교 테스트한 결과, 자사의 다오폔전지가 가장 안전하다”고 자화자찬.
  • 이에 대해 중국 CATL의 관계자는  “BYD의 ‘다오폔전지(刀片电池)’가 100% 안전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하게 반박.
  • BYD는 “날카로운 강철 바늘로 배터리를 뚫는 것으로 이번 테스트를 진행했다”면서 “테스트 결과, 삼원계 배터리에서는 높은 열반응과 함께 연소 반응이 나타났고, 리튬인산철 배터리에서는 연기가 발생한 반면, 다오폔전지에서는 연소 반응과 연기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
  • 그러자, CATL의 관계자는 “전기차 배터리의 안전성은 시스템과 전기, 기능 안전 등 여러 요건을 고려해야 하며 배터리셀 하나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면서 “배터리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시스템 측면에서 테스트해야 한다”고 테스트 방법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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