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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폭스바겐, 中 전기차 배터리 업체 ‘궈쉬안’의 지분 인수

독일 폭스바겐은 중국 배터리업체 궈쉬안(国轩高科)의 지분 26.47%(약 4억4,000만주)를 인수,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폭스바겐 중국법인의 지분 인수액은 74억600만~87억1,200만위안(약 1조2,803억~1조5,061억원)으로 추산된다.

이에따라 궈시안의 리전(李缜) 대표는 지분 18.2%(약 3억300만주)로 2대 주주로 내려앉았다.

폭스바겐 중국법인은 ‘지분 양수도 계약’에 따라, 리전 대표와 그 관계자들로부터 궈쉬안의 주식 약 5,646만8,000주를 양도 받는 한편 비공개 주식 발행에 참여, 나머지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다.

폭스바겐과 리전 대표가 체결한 지분 양수도 계약에 따르면, 폭스바겐 중국법인은 지분 거래가 완료된 이후 36개월간 궈쉬안의 표결권을 포기하지 않으며, 자사 표결권 비율을 리전 대표의 표결권 비율보다 5% 낮게 유지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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