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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와 배터리 업체간 공조체제 구축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매년 빠르게 증가하면서, 완성차 업체들과 배터리 업체간 협력이 더욱 긴밀해지고 있다.

폭스바겐그룹이 중국 전기차 사업을 강화하고 향후 배터리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약 11억유로(약 1조5,002억원)를 투자 중국 배터리 업체 궈쉬안(国轩高科)의 지분 약 26%를 인수했다. 이는 외자 완성차업체가 중국 배터리 업체에 직접 투자한 첫 사례로, 인수작업은 연내 완료될 전망이다.

또한 폭스바겐그룹은 스웨덴 노스볼트(Northvolt)와 협력해 독일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합작 배터리 공장은 2024년에 가동될 예정이다.

다임러그룹은 2030년 승용차 판매량 중 전기차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일 계획에 따라 배터리 사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따라 다임러그룹도 중국 배터리 업체 파라시스(孚能科技)의 기업공개(IPO)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중국에서는 FAW(一汽), 상하이자동차(上汽), 베이징자동차(北汽) 등이 배터리업체인 CATL과 합작사를 설립했으며, 지리자동차(吉利)는 LG화학과, 헝다(恒大)는 SK이노베이션과 각각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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