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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ATL, 기술 경쟁 대비…연구개발에 누적 80억위안 이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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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기술 연구개발에 누적 80억위안(약 1조3,678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이에따라 CATL은 배터리 수명, 충전효율, 저온 성능, 안전 등 부분에서 획기적인 진전을 이뤄냈다.

CATL의 쩡위친(曾毓群) 회장은 최근 “16년간 계속 사용 가능하고, 주행거리 200만km의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CATL은 15분만에 배터리의 80% 충전이 가능하며, 5분 충전으로 150km 주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충전 기술을 개발했다. CATL은 향후 탄화규소 음극재를 사용해 충전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CATL은 저온 환경에서 배터리의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가열 기술을 개발했다.

중국 CATL의 자회사 장쑤스다이(江苏时代)의 우양밍(吴映明) 사장은 ‘제13차 GGII 리튬배터리 산업 포럼’에서 “2025년 순수전기차의 전 주기 라이프 사이클 비용이 내연기관차보다 낮아질 것이며, 2030년 전기차의 구매비용이 내연기관차보다 저렴해질 것이다”고 밝혔다.

그는 “2035년 세계 차량의 전기화가 70%를 넘고, 2040년 이전에 특수목적 차를 제외하고는 모두 전기화가 이뤄질 것이다”면서 특히 “올해 이후 공장기계, 이륜차, 선박,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서 리튬배터리의 사용이 늘어날 것”이라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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