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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간펑리튬, “2025년 세계 리튬염 수요 100만t 돌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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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재업체 간펑리튬(赣锋锂业)의 리량빈(李良彬) 사장은 ‘제13차 GGII 리튬배터리 산업 포럼’에서  “2023년 배터리 수요는 1,000GWh에 달할 것”이라면서 “향후 10년간 세계 리튬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 리튬염 수요의 증가 추세를 감안하면 2025년에 리튬염 수요가 100만t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세계 리튬광 시장의 상위 3개 업체는 탈리슨(20%), SQM(14%), Mt Marion(11%) 순이다.

지난해 리튬화합물 총 생산량은 37만6,000t이었는데,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업체는 앨버말(Albermarle, 21%), 간펑리튬(17%), SQM(13%)다.

배터리의 주요 원재료인 리튬은 코발트 등과 비교해 자원량이 비교적 풍부하다. 지난해 세계 리튬 매장량은 8,000만t으로, 이중 채굴가능 리튬량은 1,700만t이다.

리튬은 칠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등 남아메리카 3국과 호주, 중국 등에 주로 매장돼 있으며, 이들 국가의 리튬 매장량이 전세계의 85%를 차지한다.

중국의 리튬자원 지역은 칭하이(青海), 시장(西藏), 쓰촨(四川), 장시(江西) 등 4개 지역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중국 리튬 매장량은 450만t이며, 이중 채굴가능 리튬량은 100만t이다. 그중 염호의 비중이 78%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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