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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붐 팬데믹으로 일시적으로 주춤, 장기적으로는 활기띨 듯

In Brief :

팬데믹에 따른 자동차 수요 및 전기차 판매 감소로 배터리 수요가 올해 처음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NEF(BNEF)는 올해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이 14% 감소하고 내년까지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LG화학 등 주요 배터리 업체는 올해 판매 전망치를 낮추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 개선, 비용 하락, 적용 분야 확대 등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 전망은 밝다고 언급했다.

BNEF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요가 향후 10년 간 약 9배 성장하면서도 비용은 87% 줄어, 전기차가 내연기관차와 가격이 같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BNEF에 따르면, 기술 개발로 리튬이온 배터리 가격이 2010년 kWh당 1,000달러(약 120만원)에서 작년 말 156달러(약 19만원)까지 떨어졌으며, 2024년 kWh당 100달러(약 12만원)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배터리 업체가 배터리 수명, 성능, 비용 개선에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CATL은 200만km 주행 가능하며, 16년간 지속가능한 배터리를 조만간 생산할 예정이며, 테슬라와 GM은 100만마일 지속가능한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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