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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MW, 中 톄시에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 곧 가동

In Brief :

BMW의 중국 합작사인 화천BMW(华晨宝马)의 관계자는 “선양 톄시(铁西) 파워트레인 공장 내 전기차 배터리센터에 2차 배터리팩 조립라인을 구축, 곧 가동한다”고 밝혔다.

BMW의 톄시 전기차 배터리센터는 배터리팩 조립뿐만 아니라 배터리 연구개발과 테스트도 진행할 수 있다.

BMW의 톄시 배터리팩 1차 조립라인은 ‘X1’과 ‘5시리즈’ 등 PHEV용 배터리팩을 연간 3만3,000개 생산할 수 있으며 2차 조립라인은 연간 생산능력 4만8,600개로 올 8~9월 가동 예정이다.

BMW는 오는 7월 13일 중국 선양(沈阳)에서 전기차 ‘iX3’를 공개하고 하반기 중반부터 선양의 다둥(大东)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iX3에 탑재되는 배터리팩의 용량은 74kWh이며, CATL의 NCM811 배터리셀로 구성됐다

BMW는 다둥 공장에 연간 4만대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iX3를 생산, 올해 말부터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랴오닝항구그룹(辽宁港口集团)에 따르면 BMW는 다롄항(大连港)을 통해 세계 39개국에 iX3를 수출할 예정이지만 BMW의 주 시장은 유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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