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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난두뎬위안 자회사, 연산 6GWh 리튬배터리 공장 착공

In Brief :

중국 리튬배터리 업체 난두뎬위안(南都电源)의 자회사 안후이왕뎬퉁(安徽网电通)은 20일 안후이성 제서우(界首)시에 리튬배터리 공장을 착공했다.

안후이왕뎬퉁은 이 공장에 총 30억위안(약 5,133억원)을 투자, 연산 6GWh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출 예정인데, 우선 올해 2억위안(약 342억원)을 투자한다.

이 공장은 통신기지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 자전거 등의 리튬배터리를 생산한다.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차 보조금 축소와 경쟁 심화로 다수의 중국 리튬배터리 업체들이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통신기지국, ESS, 전기 이륜차 등 사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난두뎬위안은 통신기지국 및 ESS 배터리 사업에 힘쓰고 있는데 올해 중국 통신사 차이나모바일(中国移动)과 통신기지국 운영관리 업체 중국철탑(中国铁塔)의 통신기지국용 리튬인산철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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