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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 배터리의 양산이 2030년에 가능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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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조사기관 가스구연구원(盖世汽车研究院)은 ‘신에너지차 동력 배터리 산업 보고(2020)’에서 2030년 전해질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 전고체 배터리의 양산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폭스바겐 뿐만 아니라 BMW, 토요타, 혼다, 닛산 등이 고체 배터리를 연구개발 중이다.

최근 폭스바겐이 12년에 기술개발에서 협력키로 한 미국의 고체 배터리 개발업체 퀀텀스케이프(QuantumScape)에 2억달러(약 2,408억원)를 추가 투자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차량용 고체 배터리 개발을 목표로, 2025년에 전기차 고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건설할 예정이다.

BMW는 2017년 솔리드파워(Soild Power)와 고체 배터리를 공동 개발키로 했으며, 토요타는 2022년 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칭타오에너지(清陶能源), CATL, 간펑리튬(赣锋锂业), 후이넝커지(辉能科技), 웨이란신에너지(北京卫蓝), 카나이신에너지(卡耐新能源) 등이 고체 배터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칭타오에너지는 이미 셀 에너지밀도가 kg당 430Wh인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했으며 CATL은 폴리머 고체 리튬금속 배터리와 황화물계 고체 배터리를 연구 중이다.

웨이란신에너지는 올해 연산 0.1GWh의 고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완공할 계획이며 후이넝커지는 2023년 전고체 배터리를 시험 생산하며, 2024년 양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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