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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계 전기차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수요 45만t 전망

In Brief :

올해 세계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함에 따라, 배터리 원재료인 수산화리튬의 수요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세계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은 2019년 120.3GWh에서 2025년 795.36GWh로 증가, 연평균성장률(CAGR) 37%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025년 세계 전기차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수요가 45만t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내 수산화리튬 수요가 14만7,000t이며, 해외 시장의 수산화리튬 수요가 30만2,000t이다,

또한, 2021년부터 고품질의 수산화리튬은 공급 부족으로 가격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2025년 세계 수산화리튬 상위 5개사의 총 생산량은 32만t으로 전체 수산화리튬 총 생산량 42만t의 76.2%에 달할 전망이다.

올해 세계 수산화리튬 총 생산능력은 16만t으로, 그중 앨버말(Albemarle)의 수산화리튬 생산능력이 4만t으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는 간펑리튬(赣锋锂业) 3만5,000t, 야화그룹(雅化集团) 3만2,000t 순이다.

호주 탈리슨(Talison)의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는 앨버말은 시장점유율을 계속해서 늘릴 계획이다.

간펑리튬은 연산 5만t 수산화리튬 생산라인을 증설 중이며, 올 하반기 가동할 예정이다. 향후 간펑리튬의 수산화리튬 생산능력 규모는 8만5,000t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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