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재이용 시장 확대…업체들 적극 나서

In Brief :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폐배터리가 증가할 전망인 가운데, 업체들이 대응에 나섰다.

특히 중국 전기차 폐배터리의 누적 규모가 올해 20만t에서 2025년 78만t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BYD는 올 6월 산둥(山东)성 짜오좡(枣庄)시 가오신(高新)구 정부, 중국철탑(中国铁塔) 등과 전기차 배터리 회수·재이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쫘오좡시에 전기차 폐배터리 재이용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앞서, BYD는 2015년 9월 소재업체 GEM(格林美)과 ‘소재 생산-배터리 생산-전기차 제조-폐배터리 회수’의 순환체계 구축에 협력키로 했다.

현재 BYD는 중국 내 40여개 폐배터리 회수 서비스망을 구축했다.

해외에서는 바스프(BASF)가 러시아 니켈 생산업체 노르니켈(Norilsk Nickel), 핀란드 에너지기업 포텀(Fortum) 등과 협력, 핀란드에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 및 재이용 기지를 건설한다. 이들 3사는 폐배터리에서 니켈 및 코발트 등 금속을 추출해 재이용할 계획이다.

또한, 스웨덴 배터리 업체 노스볼트(Northvolt)는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노르스크 하이드로(Norsk Hydro)와 합작사 ‘하이드로볼트(Hydro Volt)’를 설립, 노르웨이에 폐배터리 재활용 센터를 건설하고 2021년 운영할 예정이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