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일본 자동차업체들이 주도하는 차데모 충전 표준의 입지에 빨간불

In Brief : 日 닛산, 미국•유럽 시장 고려해 전기차 충전 표준 CCS로 전환

일본 자동차업체들이 주도하는 차데모 충전 표준의 입지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동안 일본 자동차 제조사는 차데모 표준을, 미국 및 유럽 제조사는 CCS를, 테슬라는 자체 방식의 충전 플러그를 사용해왔는데 점차 유럽표준 CCS로 무게중심이 기울고 있다.

최근 독자 충전규격을 고집한 테슬라 역시 이를 변경해 신형 ‘모델3’의 유럽 판매 차량에 CCS 플러그를 적용했다.

또한 기아, 현대, 혼다 등 한국과 일본 제조사의 전기차도 최근 CCS 표준을 사용하는 추세다.

일본 닛산은 내년 미국과 유럽에 출시 예정인 ‘아리야(Ariya)’ 차량에 차데모(CHAdeMO) 충전 표준 대신 CCS 표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현재 닛산 ‘리프(LEAF)’와 ‘미쓰비시 아웃랜더(Mitsubishi Outlander)’ PHEV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차데모 충전 방식을 사용하는 전기차 모델이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