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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동차용 2차전지 시장, 2035년에 19년 대비 7.4배 성장할 것

In Brief : 2035년 글로벌 전력저장시스템(ESS)및 고정형 ESS용 2차전지 시장규모도 19년 대비 2.3배 증가

일본 리서치회사 후지경제(富士経済)는 2035년 글로벌 자동차용 2차전지 시장 규모가 2019년 2조6,782억엔(약 30조2,368억원) 대비 7.4배 증가한 19조7,185억엔(약 222조6,67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유럽, 북미 등에서 환경규제 및 보조금 정책으로 전기차 및 PHEV의 수요가 늘어나고 생산거점도 아시아에서 유럽, 미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일본의 경우 하이브리드카의 보급으로 PHEV, 전기차 시장 규모가 다른 국가에 비해 작다.

그러나 일본 정부가 2030년을 목표로 연비 규제 제정 등 정책을 개선할 방침이어서 전기차용 2차전지의 수요가 견조한 추이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후지경제는 2035년 글로벌 전력저장시스템(ESS)및 고정형 ESS용 2차전지 시장규모도 19년 1조722억엔(약12조801억원)대비 2.3배 증가한 2조4829억엔(약 27조945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2차전지 용도가 신재생에너지 병설 용도에서 전력계통 안정화 및 역내 전력 수급 관리 용도로 확대되고 가상발전소(VPP), 수요응답(DR) 등 에너지 서비스의 다양화로 시장이 순조롭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주택 용도, 산업 용도도 태양광발전(PV) 전력 자가소비, 비상 시 대체전력 등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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