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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아우디, LG화학 배터리셀 수급 문제로 인한 차량 생산 중단 해결

In Brief :

독일 아우디는 올 초 LG화학의 배터리셀 공급 문제로 중단됐던 벨기에 브뤼셀(Brüssel) 공장의 전기차 ‘e-트론(e-tron)’ 생산이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아우디의 마르쿠스 듀스만(Markus Duesmann) CEO는 최근 독일 유력 경제지 한델스블라트(Handelsblatt)와의 인터뷰에서 “e-트론 생산 중단 문제가 해결됐다”라며 “이미 지난 5월부터 생산라인을 2교대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다른 업체에도 영향을 준 배터리 공급문제는 LG화학이 폴란드 배터리 공장의 신설 라인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품질 문제로 인해 단기적으로 생산량을 줄인데 따른 것이다.

마르쿠스 듀스만 CEO는 “올 상반기 e-트론 약 1만7,000대를 판매했으며, 올해 말까지 생산 목표는 4만대”라고 언급했다.

아우디는 e-트론에 두 가지 종류의 배터리를 탑재 중인데, e-트론에 이용되는 95kWh 급 배터리는 LG화학이, 71kWh 급 배터리는 삼성SDI가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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