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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토요타, “2025년 이전에 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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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요타의 케이지 가이타(Keiji Kaita) 전지사업부 사장은 최근 “2025년 이전에 고체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요타는 당초 올해 도쿄 올림픽에서 ‘e-Palette’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고체 배터리 탑재한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올림픽 연기로 무산됐다.

토요타는 여전히 고체 배터리를 적극적으로 개발 중이며, 이미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요타가 개발하는 고체 배터리는 15분이면 완충이 가능하고, 30년간 사용해도 초기 성능의 90% 이상을 유지한다.

토요타는 2025년 고체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의 2배 이상인 kg당 450Wh로 높일 계획이다.

토요타는 지난 4월 파나소닉과 설립한 합작사를 통해 고체 배터리를 연구,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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