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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슬라, 실적 증대의 열쇠는 차세대 배터리에 있나

In Brief :

테슬라가 오는 9월 15일 개최되는 ‘배터리 데이(Battery Day)’에서 기존의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경제적이고 수명이 긴 리튬인산철 배터리(LFP) 개발에 대한 진행 상황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가 캐나다 댈하우지대학(Dalhousie University)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LFP 배터리는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금속 중 가장 고가인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생산 비용이 더 저렴하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배터리팩의 가격은 kWh당 80달러(약 9만5,416원)이하가 가능하다.

이는 테슬라의 2019년 배터리 가격인 kWh당 130달러(약 15만5,051원)보다 훨씬 저렴하다.

테슬라 차량에 70kWh 배터리가 탑재된다고 가정할 때, 테슬라는 LFP 배터리로 차량당 평균 3,000달러(약 357만8,100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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