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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차세대 배터리 개발 활발…전기차 보급 뒷받침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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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를 뛰어넘는 차세대 배터리 개발 움직임이 활발하다.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는 신형 ESS 상용화를 위해 ‘RISING2’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에 산업종합기술연구소(이하 ‘산종연’) 등 기관 외에 토요타, 닛산 등 완성차기업, 배터리기업 등도 참여했다.

NEDO는 2030년경을 목표로 RISING2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배터리와 ESS를 전기차에 탑재할 계획이다.

산종연 간사이(関西)센터에서는 양극에 철 불화물질을, 음극에 금속리튬을 사용한 ‘컨버전배터리(conversion battery)’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이 배터리는  kg당 용량 319Wh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60% 개선됐다.

교토대학의 아베 다케시(安部武志) 교수팀은 불소이온이 전자를 옮기는 ‘불화물 셔틀 배터리(fluoride shuttle battery)’ 양극 시제품을 만들었다.

소재에 구리를 사용하면 용량을 리튬이온 배터리의 4배로 늘릴 수 있다. 아베 교수는 “양극과 음극 모두 전자를 효율적으로 작동시키는 전해액을 발견하는 것이 과제”라면서 조기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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