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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폭스바겐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사슬 체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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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향후 10년간 전기차 2,200만대를 생산한다는 방침 아래 전기차 배터리 공급사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배터리셀의 비용을 kWh당 100달러(약 12만원) 이내로 낮추기 위해 다수의 배터리셀 업체와 협력하는 한편 자체적으로 배터리셀 생산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해외에서 LG화학,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배터리 3사로부터 배터리를 공급받고 있는데, 현재 LG화학의 비중이 크다.

중국에서는 CATL과 협력은 물론 11억위안(약 1,875억원)을 투자, 궈쉬안(国轩高科)의 지분 26.47%를 인수해 최대 주주를 차지했다.

또한, 최근 폭스바겐이 완샹A123(万向一二三)을 새로운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은 배터리 생산을 위해 간펑리튬(赣锋锂业), 톈치리튬(天齐锂业) 등 중국 리튬 소재 업체와 셴다오즈넝(先导智能) 등 중국 배터리 설비업체와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폭스바겐은 스웨덴 배터리 업체 노스볼트(Northvolt)와 합작사 노스볼트 Zwei(Northvolt Zwei)를 설립, 독일 잘츠기터에 전기차 배터리셀 공장을 건설한다.

이 공장의 생산능력은 초기에 16GWh로 향후 24GWh까지 확대된다. 이 공장은 2023년 초 가동 예정이다.

이밖에, 폭스바겐은 미국 배터리 개발업체 퀀텀스케이프(Quantumscape)에 2억달러(약 2,371억원)를 추가 투자하는 등 고체 배터리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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