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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원계 리튬배터리 판매가 kWh당 500위안으로 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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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중국 자동차 청서 포럼(中国汽车蓝皮书论坛)’이 중국 우한(武汉)에서 11일부터 사흘간 열렸다.

이번 포럼에서 파라시스(Farasis)의 왕위(王瑀) CEO, 리선(力神电池)의 왕녠쥐(王念举) 상무집행부총재, 펑차오에너지(蜂巢能源)의 양훙신(杨红新) 총재, 안츠커지(安驰科技)의 쉬샤오밍(徐小明) 사장 등 네 사람이 ‘전기차 배터리 시장구도와 기술 노선 변화’를 주제로 토론했다.

네 사람은 전기차 배터리 비용에 대해 “2025년 삼원계 리튬배터리와 리튬인산철 배터리의 판매가가 각각 약 500위안(약 8만5,000원), 약 400위안(약 6만8,200원)으로 현재의 절반 이상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일치된 견해를 보였다.

왕위 파라시스 CEO는 “단기적으로 삼원계 리튬배터리와 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시장에서 공존할 것”이라며 “주행거리가 짧은 전기차는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주행거리 400km 이상의 전기차는 삼원계 리튬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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