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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 건설 활발해

In Brief :

독일 자동차 업체 오펠은 약 2억 유로(약 2조8,118억원)를 투자, 카이저스라우테른(Kaiserslautern)에 연산 24GWh의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

오펠은 늦어도 2023년부터 이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스웨덴 배터리 업체 노스볼트(Northvolt)와 손잡고 잘츠기터(Salzgitter)에 연산 16GWh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한다.

폭스바겐은 이 공장에 약 4억5,000만유로(약 6,326억원)를 투자한다.

폭스바겐그룹 산하 포르쉐도 독일 리튬이온 배터리셀 개발 업체 ‘커스텀셀 이체호(Custom Cells Itzehoe)’와 튀빙겐(Tübingen)에 배터리 합작 공장을 건설, 전기 스포츠카용 고성능 배터리를 소량 생산할 계획이다.

폭스바겐과 포르쉐는 유럽연합(EU)의 배터리셀 생산 촉진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지원금 혜택을 신청한 상태이다.

미국과 중국 업체도 독일에 배터리셀 생산 공장 건설을 결정했다. 테슬라는 현재 건설 중인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기가팩토리에 자체 배터리셀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중국 CATL은 18억유로(약 2조5,306억원)를 투자, 에르푸르트에(Erfurt)에 대규모 배터리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CATL은 내년 완공 예정인 이 공장에서 BMW, 폭스바겐, 다임러 등에 공급할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한다.

중국 창청자동차(长城汽车) 산하 배터리 업체 펑차오에너지(SVOLT, 蜂巢能源)도 독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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