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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슬라 CEO, “3~4년 안에 400Wh/kg 배터리셀 양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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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일론 머스크(Elon Musk) CEO는 “테슬라가 3~4년 안에 에너지밀도 kg당 400Wh인 배터리셀을 양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중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50%가량 높은 수준이다.

앞서 제프 단(Jeff Dahn)이 이끄는 캐나다의 테슬라 배터리 연구팀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와 관련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전기차 주행거리를 약 280km가량 늘릴 수 있다”며 “차세대 배터리로 도심 전기 비행기 운항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연구팀의 배터리셀 시제품은 상용화가 가능할 만큼 높은 배터리 지속 사이클을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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