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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선전서 배터리 포럼 열려…리튬배터리 업계의 전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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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선진 배터리 소재 클러스터 산업 발전 포럼(2020先进电池材料集群产业发展论坛)’이 중국 선전(深圳)의 하얏트 호텔 (凯悦酒店)에서 26일부터 이틀간 열렸다.

중국 남방과기대학교(南方科技大学)의 왕수빈(树宾) 박사는 ‘전기차 폐배터리 자원화의 기술 슬럼프와 전망’의 주제발표에서 “현재 폐배터리의 방전-해체-분쇄 처리 과정은 방전효율이 낮고, 금속 분리와 분쇄물질의 처리가 어렵다”면서 “우리 연구팀이 안전한 폐배터리 분쇄 기술을 개발, 양/음극재의 혼합 분말재료를 효율적으로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중국 칭화대학교(清华大学) 선전국제대학원(深圳国际研究生院)의 허옌빙(贺艳兵) 부교수는 “리튬배터리 바인더(접착제)와 전도제, 고체 배터리 연구’의 주제발표에서 “현재 보통의 바인더는 하이니켈 리튬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쓰기가 어렵다”고 지적하면서 “칭화대학교와 일본 다이킨(大金公司)이 공동 연구개발한 신형 바인더 ‘VW770’를 사용한 NCM811 배터리는 기존 ‘PVDF5130’와 비교해 순환성과 방전 성능 등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BYD의 쉬차칭(徐茶清) 수석 엔지니어는 리튬인산철 배터리셀과 삼원계 배터리셀의 회수 경제성과 관련 “향후 BYD는 폐배터리의 자동 해체 기술, 양/음극재 분리 및 불순물 제거 기술 등을 연구,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펑차오에너지(蜂巢能源)의 리지아지아(李佳佳) 제품총괄은 펑차오에너지가 코발트 제로(0) 연구개발의 난관을 돌파하는 데 ‘양이온 혼합 기술(阳离子掺杂技术) ‘단결정 기술(单晶技术) ‘나노미터 네트워크화 코팅(纳米网络化包覆)’ 등 3개 기술을 이용했다면서 “스택(Stack, 叠片) 공법과 코발트 제로가 배터리 기술 발전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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