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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산학계, 초단시간 충전 가능한 그래핀 배터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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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ESS 스타트업 스켈레톤 테크놀로지(Skeleton Technologies, 이하 ‘스켈레톤’)와 독일 카를스루에 공과대학교(KIT)는 15초 만에 충전 가능하며 기존 제품보다 가볍고 크기가 작은 그래핀 배터리를 공동 개발했다.

스켈레톤의 타비 마디베르크(Taavi Madiberk) CEO는 온라인 뉴스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BI) 독어판과의 인터뷰에서 “2023년 PHEV에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래핀 배터리 기술은 PHEV 연료 소비를 대폭 감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순수전기차에 적용할 경우 공간을 절약하고 차량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와 병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타비 마디베르크 CEO는 “최근 기술 상용화를 위해 익명의 완성차 업체와 10억유로 상당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그래핀 배터리는 단기간에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하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생산 비용이 너무 높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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