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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배터리, 전고체 중심으로 성장…2035년 2조엔 규모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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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서치회사 TPC마케팅(TPCマーケティング)은 2035년에 차세대 배터리 수요가 2조엔(약 22조3,354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올 4~8월 일본계 기업을 중심으로 약 30개 기업 및 단체를 조사한 결과, 전고체 배터리를 중심으로 전기차를 비롯한 차량 탑재용, 소비자용 제품, 에너지 등 3개 분야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견해를 보였다.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나서고 있는 30개사 중 25개사가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모빌리티 수요를 노리고 있다.

TDK, 솔리드파워 등은 전고체 배터리를 양산하고 있으며, 무라타(村田製作所), 히타치조선(日立造船), 토요타자동차, FDK, 다이요유덴(太陽誘電) 등도 이르면 내년에 양산할 계획이다.

산요화성공업(APB)은 전수지 배터리를, 교세라(京セラ)는 클레이형 배터리, 스미토모전기공업(住友電気工業)은 레독스플로우배터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고체 전해질 개발에는 이데미쓰코산(出光興産), 미쓰이금속(三井金属), 오사카소다(大阪ソーダ), 미쓰비시가스화학(三菱ガス化学), 오하라(オハラ) 등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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