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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中 전기 공작기계의 리튬배터리 수요 30GWh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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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적으로 이동수단의 동력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다수 공작기계 제조사들도 관련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 중장비 제조사 싼이중공업(三一重工)은 올 5월 CATL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 공작기계의 전기화에 나서고 있다.

공작기계의 전기화는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지만 시장 성장 잠재력은 크다. 지난해 중국 공작기계 판매량은 44만7,600대로 전년 대비 11.31% 증가했으며 올해 5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 배터리 시장조사기관 GGII는 올해 중국 공작기계의 시장규모가 7,000억위안(약 121조6,320억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GGII는 공작기계의 전력 소모량이 커, 공작기계 1대에 탑재되는 배터리가 평균적으로 신에너지차에 탑재되는 배터리보다 약 5배 많다고 설명했다.

GGII는 2025년 중국 내 공작기계의 30%가 전기화된다고 가정했을 때, 리튬배터리 수요가 30GWh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중국 배터리 업체 중 CATL, BAK(比克电池) 등 2개사가 공작기계용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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