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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M/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달라

In Brief :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다가오는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배터리 공급망 구축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제너럴모터스(GM)는 LG화학과 23억달러(약 2조6,799억원) 투자, 미국 오하이오주 로즈타운(Lordstown)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포드(Ford)는 자체적인 배터리셀 생산 방안을 추진하기 보다는 배터리 업체와 협력, 전기차 배터리를 구매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포드와 폭스바겐은 SK이노베이션과 배터리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SK이노베이션은 늘어난 배터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조지아주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포드와 폭스바겐은 “SK이노베이션과 LG화학의 영업 기밀 침해 소송으로 인해 조지아 배터리 공장의 미래가 위기에 놓였다”며 “신형 전기차 모델 출시에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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