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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G 통신기지국의 리튬배터리 수요 증가

In Brief :

중국 생태환경부 산하 고체폐기물 및 화학품 관리 기술센터의 웨이훙롄(韦洪莲) 수석 엔지니어는 지난달 28일 열린 ‘에너지 차이나(能源中国)’ 포럼에서 “중국은 5G 건설 가속화로 통신기지국의 배터리 수요가 급증, 2020년 14.4GWh에서 2021년 21.2GWh, 2022년 27.6GWh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만약 통신기지국의 배터리로 모두 전기차 폐배터리를 이용한다면, 이에 필요한 폐배터리의 규모는 2020년 9만t에서 2021년 13만t, 2022년 17만t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덧붙였다.

웨이훙롄은 “2025년 중국 전기차 폐배터리 규모가 73만t을 넘을 것”이라며 “그중 70%가 재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전기차 배터리의 유해 물질 규제와 청정 기술 개발 등 환경 오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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