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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ATL 회장, “불 나지 않는 배터리 개발…연말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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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ATL의 쩡위친(曾毓群) 회장은 9월 29일 중국 하이난(海南)에서 열린 ‘2020 세계 신에너지차 콘퍼런스’에서 “중국 국가 표준은 (안전 문제 발생 시) 배터리가 5분간 불타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따라 CATL은 불이 나지 않고 연기 정도만 나는 배터리를 개발, 올 연말에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쩡위친 회장은 “개방적인 다원화 혁신 개발을 통해 안전, 에너지밀도, 온도 제어, 고속충전 등 모든 전기차 배터리 성능의 핵심 기술을 장악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향후 CATL이 만들 CTC(Cell to Chassis)는 모터, 전자제어장치, 차량 내 충전기 등 부품과 한 아키텍처에 통합은 물론 발트 제로 및 무금속 배터리 등을 계속해서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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