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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ATL 회장, “올 연말 불붙지 않는 NCM811 배터리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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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ATL의 쩡위친(曾毓群) 회장은 16일 닝더(宁德)시에서 열린 ‘제5차 전기차배터리 응용 국제포럼(CBIS2020) 및 1차 중국 신에너지 신소재 포럼’에서 “기술 혁신으로 신에너지차의 안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CATL은 시종일관 제품 안전을 회사 발전의 핵심으로 뒀다”며 “높은 성능과 높은 안전의 균형 발전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논쟁이 되고 있는 NCM811 기술 노선에 대해 그는 “여러 방면의 기술 혁신을 통해 영구히 불붙지 않는 811 배터리를 연구, 개발했다”며 “올 연말 유망한 중국 OEM 업체의 자동차 모델에 이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쩡위친 회장의 발언 당시 화천BMW(华晨宝马)의 요한 빌란트(Johann Wieland) CEO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NIO)의 리빈(李斌) CEO가 고개를 끄덕인 것으로 포착됐다.

현재 화천BMW와 니오는 CATL의 NCM811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

앞서 쩡위친 회장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0 세계 신에너지차 콘퍼런스’에서 불붙지 않고 연기만 나는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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