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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2024년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제조비용 비슷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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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투자은행 UBS는 전기차 1대의 제조비용이 내연기관차보다 2022년에 1,900달러(약 215만원) 높고, 2024년에 비슷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UBS는 배터리 비용이 2022년 kWh당 100달러(약 12만원)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UBS는 내연기관차 판매에 힘쓰는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에 330억유로(약 44조3,454억원)를 투자하기로 한 폭스바겐이나 테슬라 등에 뒤처질 것이라고 밝혔다.

LG화학, 파나소닉, CATL 등 한중일 배터리업체들이 생산하는 고가의 배터리 때문에 기존 완성차 업체들은 수익성이 있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하는 것을 꺼려했다.

배터리는 전기차 전체 비용의 4분의 1 내지 5분의 2를 차지한다. 배터리 비용 하락은 전기차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UBS는 2025년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의 점유율이 17%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UBS 애널리스트인 팀 부시(Tim Bush)는 “2025년 이후에 내연기관차를 구매할 이유가 많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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