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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저우니오, “CATL 배터리 탑재한 차량 불타면 전액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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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자동차(广汽)와 스타트업 니오(NIO)의 합작사 광저우니오(广汽蔚来)는 최근 차량에 탑재된 배터리에 불이 날 경우 전액 배상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광저우니오는 지난 4월 출시한 ‘광저우니오007’ 1개 모델만 판매 중이며, 여기에 CATL의 NCM811 배터리를 탑재했다.

광저우니오007의 판매가는 보조금 공제 후 26만2,600~30만3,000위안(약 4,454만~5,140만원)으로, 올 5~9월 사이에 562대가 판매됐다.

한편 이 같은 광저우니오의 배터리 손상 시 전액 환불에 대한 마케팅을 두고 논쟁이 일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광저우니오가 고객에 대한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배터리 공급업체를 마케팅 용도로 썼지만, CATL의 NCM811 배터리 문제를 다시금 야기시켰다”며 비난했다.

또한, CATL의 NCM811 배터리를 사용하는 다른 완성차 업체에 대한 책임론이 나타났다. 이에 광저우니오는 23일 저녁 “동종 업계 제조사와 공급업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 것에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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