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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궈쉬안, 2025년까지 배터리 생산능력 100GWh로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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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업체 궈쉬안(国轩高科)의 황장시(黄章喜) 부총재는 최근 “배터리 생산능력을 2022년 28GWh, 2023년 80GWh, 2025년 100GWh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궈쉬안은 중국 허페이(合肥), 칭다오(青岛), 탕산(唐山), 난징(南京), 류저우(柳州), 난퉁(南通) 등 8개 생산기지를 구축했으며, 독일과 미국, 인도 등 3개국에 해외 공장 건설을 검토 중이다.

폭스바겐의 궈쉬안 지분 인수 이후, 향후 양사의 협력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궈쉬안은 현재 폭스바겐과 에너지 소모 데이터를 공동 연구 중이며, 각 분야의 탄소 배출 절감 실행 가능성을 논의 중이다.

폭스바겐은 배터리 등 공급업체에 100% 재생에너지 사용 실현을 요구하고 있다.

궈쉬안은 올 1~3분기 중국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 업계 5위를 차지했다.

현재 궈쉬안은 SGMW(上汽通用五菱), 체리자동차(奇瑞汽车), 베이징자동차(北汽集团), JAC(江淮汽车), 창안자동차(长安汽车) 등 완성차 업체에 배터리를 공급 중이다.

궈쉬안은 2022년 리튬인산철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kg당 260Wh, 삼원계 배터리의 에너지밀도를 kg당 350Wh로 높일 계획이다.

궈쉬안은 2023년 연간 매출 400억위안(약 6조7,612억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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