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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푸디전지 부사장, “2025년 이전 배터리 비용 0.5위안/Wh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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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YD 산하 푸디전지(弗迪电池)의 쑨화(孙华) 부사장은 27일 중국 창사(长沙)시에서 열린 제8회 ‘전지신에너지산업국제포럼’에서 “BYD는 전기차 배터리 방면에서 안전, 강도, 주행거리, 저온, 수명, 출력 등 6개 성능을 중요시한다”고 밝혔다.

쑨화 부사장은 “2025년 전기차 배터리의 비용이 Wh당 0.5위안(약 84원, *kWh당 8만4,000원)으로 떨어질 것”이라며 “전기차 배터리의 기술 혁신으로 이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혁신공정으로 두께 0.3mm인 기다란 알루미늄 셀 케이스를 만들었고, 팩에 샌드위치식 구조를 적용해 셀의 배열을 최적화하고 팩의 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산하 원료, 공정, BMW, 셀, 모듈, 팩, 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총 3,000여명의 연구 인력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BYD 배터리 개발센터의 총책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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