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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시장, 일본이 빛을 발할 기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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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최근 전기차용 배터리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양산 기술과 실적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들 유럽 기업들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다면 바로 일본 배터리업체와의 분업이다.

PwC컨설팅의 한 관계자는 “반도체 산업에서 알 수 있듯이, 전기차용 배터리도 연구개발 단계와 생산 단계의 분업이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유럽의 배터리 스타트업들이 생산 단계를 맡고, 연구개발 단계를 맡은 일본 배터리 업체들로부터 셀 기술, 양산기술 등을 이전받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품질과 제품 수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안정적인 셀 생산을 단기간 내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아직 들어가지 못한 일본 업체들에게도 좋은 기회다.

유럽 내 생산거점을 확보하기 위해서 적지 않은 투자금이 드는데, 현지 기업과 협력한다면 EU, 공적 보조금, 현지 투자 등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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