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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터리 업계 65개 상장기업 중 40개사가 올 3분기 순익 증가

In Brief :

중국 배터리 제조 및 소재, 설비 등 상장기업 65개사가 올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중국 배터리 업계 65개 상장사 중 40개사의 올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중국 리튬배터리 업체 16개사 중 올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기업은 10개사다.

CATL의 3분기 매출과 순익이 각각 126억9,300만위안(약 2조1,556억원), 14억2,000만위안(약 2,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8%, 4.24% 증가했다. BYD의 3분기 매출과 순익도 각각 445억2,000만위안(약 7조5,608억원), 17억5,100만위안(약 2,9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72%, 1362.66% 증가했다.

반면, 궈쉬안(国轩高科), EVE(亿纬锂能), 펑후이(鹏辉能源) 등 3개사는 올 3분기 매출이 증가했지만, 순익은 감소했다. 특히, 궈쉬안의 3분기 순익은 4,900만위안(약 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34% 감소했다.

파라시스(孚能科技)는 올 3분기 3억7,600만위안(약 63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줄었다.

리튬배터리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등 4대 소재 업체 21개사 중 올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기업은 14개사다.

3분기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늘면서 소재 출하량도 늘었다. 양극재 업체 중 룽바이커지(容百科技)와 당성커지(当升科技)의 3분기 순익이 각각 5,900만위안(약 100억원), 1억1,900만위안(약 2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59%, 72.83% 증가했다.

또한, 산산(杉杉股份), 푸타이라이(璞泰来), 중커전기(中科电气) 등 음극재 업체는 3분기 출하량이 늘면서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그중 산산의 3분기 순익이 1억7,800만위안(약 3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22% 증가했다.

이밖에, 언제(恩捷股份), 싱위안차이즈(星源材质), 창저우밍주(沧州明珠), 중차이커지(中材科技) 등 분리막 제조사와 신저우방(新宙邦), 톈츠(天赐材料) 등 전해액 제조사들의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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