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유럽이 전기차 배터리 최대 생산지 될 전망

In Brief :

수십년간 가전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SK이노베이션, LG화학, 삼성, 중국 CATL, 일본 파나소닉 등 아시아 공급업체가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 배터리 셀 생산량을 장악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지형도는 곧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의 주요 자동차 업체들은 정부 지원에 힘입어 스웨덴 노스볼트(Northvolt), 프랑스 토탈(Total) 등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대규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유럽의 배터리 생산 인프라가 성장하면, 자동차 제조사들은 생산 중심지에 가까운 곳에서 배터리를 공급받을 수 있어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기업은 또한 코로나19 위기 등 불확실성을 완화하기 위해 공급 기반 다변화를 고려하고 있다.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는 2030년까지 연간 400~500GWh의 생산능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