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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맥셀, 코인 모양의 소형 전고체 배터리 내년에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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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맥셀(マクセルホールディングス)은 오노(小野)공장에 생산 설비를 설치하고 코인 모양 전고체 배터리 소형 제품을 내년에 양산한다.

맥셀은 전고체 배터리 사업 매출을 2025년에 약 300억엔(약 3,188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맥셀이 개발한 배터리 샘플은 직경 9.5mm, 높이 2.65mm 크기에 용량 8암페어시다.

이 제품은 배터리 용량이 커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제품에 사용될 전망이다.

맥셀이 이번에 양산하는 수십밀리암페어시 황화물계 배터리는 용량 측면에서 산화물계 배터리와 비슷하나, 안전성 측면에서 산화물계 배터리보다 다소 떨어진다.

반면, 황화물계 배터리는 고출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맥셀은 이 점에 착안해 안전성이 다소 부족한 대신 에너지 밀도와 용도를 달리 해 산화물계 배터리와 차별화할 방침이다.

맥셀은 소형 전고체 배터리 시장이 2025년에 3,000억엔(약 3조1,838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 이중 10%의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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