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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웨이란신에너지, “고체 배터리에 대한 표준화 필요해”

In Brief :

현재 업계에서는 전고체 배터리를 전기차 배터리 안전 문제에 대한 솔루션으로 보고 있으며 5~10년 내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전고체 배터리는 현재 업계 표준이 없어 전기차 등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중국 고체배터리 업체 웨이란신에너지(卫蓝新能源)의 샹진(向晋) 부사장은 “고체 배터리의 규격, 성능테스트, 안전 지표 등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가능한 빨리 해야 한다”면서 “미리 표준 체계를 구축해 산업 발전을 빠르게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샹진 부사장은 “중국의 액체 전해질을 사용한 배터리의 표준화 작업은 비교적 늦었다”며 “특히 규격 분야에 대한 마스터 플랜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2017년 나온 표준 배터리 사이즈는 약 145개로, 너무 많은 표준 규격은 배터리 상용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고체 배터리는 액체 배터리의 방식을 답습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샹진 부사장은 “중국 주요 고체 배터리 기업이 공동 작성한 ‘고체 배터리 중 전해액 함량 테스트 단체 표준’ 초안을 올 연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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