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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튬배터리 동박 기업, 생산능력 확대 등 시장 선점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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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시장조사기관 GGII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전해동박 출하량은 65만t으로 그중 중국이 전해동박 출하량 38만4,000t으로 전체의 59%를 차지했다.

중국 시장은 신에너지차, 5G 통신기지국, 대형 빅데이터센터 등에서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해동박 수요는 향후 1,000억위안(약 16조8,61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에 올 들어 눠더(诺德股份), 더푸커지(德福科技), 자위안커지(嘉元科技), 왓슨(龙电华鑫) 등 중국 동박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눠더는 지난 5월 년 1만5,000t 규모의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용 극박 전해동박 공장 건설 등에 사용할 14억2,000만위안(약 2,394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발표했다. 눠더는 현재 칭하이(青海)성 시닝(西宁)시와 광둥(广东)성 후이저우(惠州)시에 년 4만3,000t 규모의 동박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더푸커지는 지난 3월 년 1만4,000t 규모의 동박 3차 공장을 착공했다. 더푸커지는 3차 공장을 내년 6월 가동할 예정이다. 이 공장 가동 후 더푸커지의 동박 생산능력은 년 5만t이며 그중 리튬배터리용 동박 생산능력은 년 3만7,000t에 달한다. 더푸커지는 2025년까지 동박 생산능력을 년 11만t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자위안커지는 이달 10일 13억5,000만위안(약 2,276억원)을 투자해 장시(江西)성 간저우(赣州)시에 년 2만t 규모의 전해동박 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자위안커지는 년 1만6,000t 규모의 동박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년 3만5,000t 규모의 생산 증설을 추진 중이다. 생산 증설 프로젝트가 모두 완료되면 자위안커지의 동박 생산능력은 년 7만1,000t에 달할 전망이다.

왓슨은 100억위안(약 1조6,866억원)을 투자, 난징(南京) 리수이산업신성(溧水产业新城)에 ‘리튬배터리 동박 화둥(华东) 기지’를 건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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