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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 하이니켈, 100만km 등 올해 등장한 전기차 배터리 혁신 기술

In Brief :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빨라지면서 전기차 배터리의 혁신 기술들이 잇달아 등장했다. 현재 전기차 배터리 혁신 기술로는 CTP(Cell To Pack) 및 다오폔전지(刀片电池) 등 모듈이 없이 배터리팩에 셀을 통합하는 솔루션과 코발트 제로, 사원계(NCMA), 탭리스, 주행거리 100만km 배터리 등이 있다.

CATL, BYD, 궈쉬안(国轩高科) 등 중국 배터리 3사는 각각 모듈 단계를 없애고 배터리팩에 셀을 통합해 에너지밀도를 높인 CTP, 다오폔전지, JTM 기술을 개발했다. 그중 CATL은 CTP 배터리를 중국 완성차 업체의 다수 전기차 모델에 공급했고, 유럽 상용차 기업에게도 공급한다. 또한, BYD는 이달 12일 다오폔전지를 탑재한 ‘한(汉) EV’를 누적 2만대 생산했다.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CATL, BYD, 펑차오에너지(蜂巢能源), 파나소닉 등 한중일 배터리 업체들은 코발트 비중을 줄이고 니켈 비중을 높여 에너지밀도를 높이는 하이니켈(High-Nickel) 배터리를 적극 개발 중이다.

그중 SK이노베이션은 NCM811 배터리를 중국 창저우(常州) 공장에서 양산 중이며 향후 헝가리 공장에서도 생산한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은 주행거리 700km 이상에 충전시간을 줄인 NCM9½½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다.

중국 업체 중 CATL은 광저우신에너지차(广汽新能源), 지리자동차(吉利), 니오(NIO), 폭스바겐 등에 NCM811 배터리를 공급했다. 또한, 펑차오에너지는 NCM811 배터리와 동등한 성능을 구현하며 소재비용을 5~15% 줄인 코발트 제로 배터리를 개발했다.

현재 테슬라, GM, CATL, BYD, 펑차오에너지 등은 사용 수명이 10년 이상이며 총 주행거리가 100만km 이상인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현재 배터리 업체들이 전기차 업체에 공급하는 배터리는 대부분 사용수명이 8년 정도이며 총 주행거리가 20만km다.

이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의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300~400km 정도로 일상생활에 있어 큰 불편함은 없지만 총 주행거리 100만km 이상인 배터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가치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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