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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M, 2023년까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부문에 270억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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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GM)의 메리 바라(Mary Barra) CEO는 19일(현지시간) 투자은행 바클레이(Barclays)가 주최하는 컨퍼런스에서 “GM의 전기차 부문 글로벌 리더십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리 바라 CEO는 “GM이 기존에 발표한 투자 규모를 35% 확대해 2023년까지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부문에 270억달러(약 30조672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GM은 다수의 신형 전기차 모델 출시를 앞당길 계획이다. 전기차 사업부의 분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메리 바라 CEO는 “분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전기차는 내연기관차 부품을 최대 70% 공유할 수 있어 두 사업을 통합해서 운영할 때의 이점이 있다”고 답했다.

그는 “LG화학과 미국 오하이오 주에 건설 중인 배터리 공장의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한편 전기차를 생산하는 공장을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GM은 이날 투자자들에게 ‘얼티엄(Ultium)’ 배터리 기술로 최대 724km의 전기차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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