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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슬라 CEO, “獨 배터리셀 공장 연산 250GWh로 확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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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일론 머스크(Elon Musk) CEO는 24일(현지시간) 유럽 배터리 컨퍼런스에서 “독일 베를린 기가팩토리에 위치한 배터리셀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이 250GWh까지 확대할 것이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베를린 기가팩토리의 배터리 생산 시점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내년 7월 베를린 기가팩토리의 전기차 생산 돌입과 비슷한 시기에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를린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는 ‘모델Y’에는 ‘4680’ 배터리셀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머스크 CEO는 이날 “테슬라 ‘세미(Semi)’ 전기트럭의 주행거리가 최대 621마일(약 1,000km)로 늘어날 것이다”고 언급했다.

테슬라는 2017년 세미의 주행거리가 최대 500마일(약 804km)이라고 밝혔지만, 2018년에 약 600마일(약 965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머스크 CEO는 “세미에 4680 배터리셀과 배터리데이 행사에서 공개된 새로운 배터리팩 설계가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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