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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밍관신소재, 커촹반 상장…리튬배터리 알루미늄 필름 등에 투자

In Brief :

중국 소재업체 밍관신소재(明冠新材科)는 최근 중국판 나스닥인 ‘커촹반(科创板)’에 상장했다. 밍관신소재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4억1,000만위안(약 69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밍관신소재는 조달한 자금을 연산 3,000만㎡ 규모의 태양광 패널용 백시트 공장, 연산 1,000만㎡ 규모의 리튬이온 배터리용 알루미늄 필름 공장, 장시(江西)성 광전복합소재 공정기술연구센터 건설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밍관신소재는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용 알루미늄 필름과 특수 보호필름, POE 필름 등을 개발, 생산 중이다.

밍관시소재의 매출 중 이들 제품 비중은 2017년 0.01%에서 2019년 5.89%, 올 상반기 9.06%로 증가했다.

그중 알루미늄 필름은 생산 공정 난이도가 높아 DNP, 쇼와덴코(昭和电工) 등 일본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 알루미늄 필름 시장에서 DNP와 쇼와덴코의 점유율이 각각 49%, 20%를 차지했다.

이에 밍관신소재는 일본산 제품을 대체하기 위해 동력 배터리용 알루미늄 필름의 국산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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