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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퀀텀스케이프,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 비행기에 사용할 만큼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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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퀀텀스케이프(QuantumScape)의 JB 스트라우벨(JB Straubel) 이사는 “현재 개발 중인 전기차용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 비행기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이 지원하는 퀀텀스케이프는 지난 10년간 고체 분리막과 리튬메탈 음극을 사용하는 새로운 종류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해왔다.

퀀텀스케이프의 설립자인 자그디프 싱(Jagdeep Singh)은 지난 8일(현지시간) 배터리셀의 성능을 증명하는 테스트 데이터를 공개했다.

퀀텀스케이프의 배터리셀은 483km 이상의 전기차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15분 안에 80% 충전이 가능하며, 액체 전해질을 사용한 기존의 배터리셀 보다 안전하고 생산 비용이 적게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싱 설립자는 “폭스바겐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2024~2025년에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연간 20GWh까지 생산 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M, 상하이자동차, SK는 매사추세츠주에 기반한 전고체 배터리 업체 솔리드에너지(SolidEnergy)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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