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濠 IGO 자회사, 채무위기의 톈치리튬 자회사 ‘TLEA’에 14억달러 출자

In Brief :

중국 소재업체 톈치리튬(天齐锂业)은 8일 자회사 TLEA가 호주 광산업체 IGO를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톈치리튬에 따르면, IGO의 자회사 IGO리튬홀딩스(IGO Lithium Holdings)가 TLEA에 14억달러(약 1조5,153억원)를 현금 출자한다. 그중 IGO리튬홀딩스는 3억400만달러(약 3,291억원)를 TLEA의 자본금 증자에 투입한다.

증자 이후 TLEA의 지분 구조는 톈치리튬의 완전자회사에서 톈치리튬 51%, IGO리튬홀딩스 49%로 개편된다.

TLEA는 현재 호주 탈리슨(Talison)의 모기업인 와인드필드(Windfield)의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탈리슨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리튬광산을 보유하고 있다.

톈치리튬은 “TLEA의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통해 핵심 자산에 대한 지배권을 잃지 않고도 자산 부채율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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