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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민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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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민관이 힘을 합쳐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 관련 특허를 1,000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토요타는 내년에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차량의 시제품을 공개해 성능테스트에 나설 계획이다.

닛산도 2028년을 목표로 자체 개발한 전고체 배터리를 실제 차량에 탑재할 계획이다. 혼다는 연구개발은 계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상용화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소재회사들도 주요 부자재 생산체제 구축에 분주하다. 미쓰이금속(三井金属)은 고체전해질 생산에 나선다. 사이타마현에 있는 연구소에 설비를 가동, 내년까지 기업의 시제품 발주량에 대응할 수 있는 연간 수십t 규모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데미쓰코산(出光興産)도 자동차 수요를 노리고 고체 전해질 생산설비를 신설, 내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스미토모금속광산(住友化学)은 리튬이온 배터리용 양극재를 전고체 배터리에 응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현재 상황으로는 자동차 성능에 직결되는 핵심기술의 대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자국 기업들의 전고체 개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새로 조성하는 2조엔(약 20조8,000억원) 규모의 탈탄소기술 지원기금 등을 활용해 수천억 엔 규모의 생산 개발 보조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전고체도 리튬이온 배터리와 동일하게 매장량이 한정된 리튬을 원료로 하기 때문에 재료 조달에도 협력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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