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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P, “2019년 세계 리튬 생산량 7만7,000t 기록”

In Brief :

영국 석유회사 BP의 세계 에너지 통계 리뷰(Statistical Review of World Energy)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리튬 생산량은 7만7,000t으로 전년 대비 19.2% 감소했다.

지난해 리튬 생산량이 감소한 이유는 과잉공급으로 리튬 가격이 폭락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호주는 세계 리튬 생산량 중 52.9%를 차지해 생산량 1위를 기록했으며, 그 뒤를 이어 칠레가 21.5%, 중국이 9.7%, 아르헨티나가 8.3%, 짐바브웨가 2.1%를 각각 차지했다.

현재 세계 리튬 매장량 중 일부 만이 생산되고 있으며, 지난해 생산 수준을 감안할 때 향후 200여년간 리튬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

난해 기준 세계 리튬 매장량 상위 5개국을 살펴보면, 칠레가 세계 리튬 매장량의 55.5%을 보유해 1위를 차지했으며, 호주가 18.1%, 아르헨티나가 11.0%, 중국이 6.5%, 미국이 4.1%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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